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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배터리 수명과 교체

블루스카이 블루world 2016.12.26 11:12

 자동차를 운행하다보면 여러가지 교체할 일이 많이 생기는데 이번에는 자동차 배터리 이야기다.


 보통 배터리의 수명은 2~3년정도 이고 주행거리 5만키로 전후정도에 많이 갈게 되는데 이것도 운전자의 운전습관에 따라서 그리고 자주 방전이 되는 배터리라면 그전에 교체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배터리 관리를 잘해주고 청소까지 해주면 그보다 배터리의 수명이 약간은 연장이 될수 있는데 먼저 수명 연장방법을 살펴보자.

1. 자동차의 배터리를 깨끗한 걸레로 닦아준다.

2. 자주 운행하는 자동차라면 최소한 1주일에 한번은 꼭 시동을 걸어준다.

3. 배터리 단자에 이물질이 있으면 솔을 이용하여 깨끗하게 제거 해준다.

4. 주행을 멈추고 정차시 먼저 전기장치들을 끄고 시동을 끈다. 이렇게 해주면 배터리에 자가 충전할 시간을 줄수 있기 때문에 배터리 수명 연장에 도움을 줄수 있다.

5. 배터리 주위를 살펴보고 배선이나 단자주면에 이상 유무와 함께 청소를 깨끗이 해주고 이상이 있으면 교체해준다.

배선 주변이 불량하고 단자가 느슨해져 있으면 접촉 불량이 일어나 시동이 켜지지 않거나 방전될수 있기 때문이다.

6. 자동차의 배터리는 열에 매우 약하므로 되도록 더운 여름에는 직사광선을 피하여 주차해주는 것이 좋다. 

7. 배터리 주변 청소시 윤활유인 그리스를 걸레에 뭍혀 닦아주면 오염을 방지해 주어 좋다.




 자동차의 시동을 걸때 유심히 살펴보면 자동차의 교체시기를 알수 있는 경우도 있는데 바로 시동이 걸리때 엔진의 회전이 늦는다거나 전조등 불빛이 약할 경우 배터리에 이상이 있을 수 있으니 체크해보고 교체 여부를 결정해보자.


 요즘에는 보통 네비게이션이나 블랙박스가 설치된 차량이 많기에 배터리의 수명이 그만큼 줄게 되는데 보조배터리를 장착해주면 배터리의  수명이 늘어나 좋을수도 있다. 그렇지만 보조 배터리를 장착하지 않을경우엔 배터리의 상태를 체크후 교체해 주는 것이 좋다.


 보통의 국산차량의 배터리는 차량의 앞쪽 보닛을 열면 엔진 룸에 있지만 수입차량이나 국산 대형자중 일부는 배터리가 차량의 뒷좌석 아래쪽 혹은 뒤 트렁크에 있는 경우가 있으니 자신의 차량 배터리가 어디에 있는지 미리 체크해 알아 두자.

1. 배터리의 상태 인디게이터 체크하기 

  배어리의 인디게이터를 보면 오른쪽위쪽에 표시창이 보이는데 표시창이 녹색이면 정상, 검은색이면 충전 필요, 투명하게 보이는 흰색이면 배터리를 교체해 주어야 한다.


2. 만일 직접 셀프로 배터리를 교체할 경우에는 차량의 배터리타입을 알아보고 교체해주자.

  배터리는 +,- 단자의 위치에 따라 L 과  R 타입으로 분류가 되므로 교체해주자. 그렇지 않고 전문 공업사에 맡길 경우에는 알아서 교체해주지만 평소에 자기 차량에 대해서는 알아 두는것이 비상시에 좋다.

   

 배터리의 문제로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경우는 보통 2가지가 원인인데
 첫째는 배터리를 충전해주는 발전기가 고장난 경우

 둘째는 배터리의 방전으로 인하여 자동차의 시동이 걸리지 않을 경우이다. 




 만일 배터리의 방전으로 인한 경우라 하면 주변 차량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면 보유중인 충전 케이블을 이용하여 시동을 걸어보고 안될 경우엔 보험회사로 연락하여 긴급 출동 서비스를 받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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