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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차를 많이 사기도 하지만 초보운전자이거나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하여 중고차를 매매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 경우 일단 구매전에 확인을 해보겠지만 그래도 구매하고 나서도 미리 운행전 차의 상태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중고차를 구입했을경우 점검사항들


먼저 중요한 자동차의 엔진, 자동차히터와 에어컨, 각종 스크래치, 사고난 흔적, 네비게이션 상태, 썬루프, 오디오, 냉각수, 엔진오일, 배터리 충전 상태, 부동액 검사등등 꼼꼼하게 체크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차의 엔진같은 경우엔 침수여부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보기 바란다. 엔진룸을 보면 침수 여부를 알수도 있지만 그래도 불안하다면 전문가의 도움도 받도록 해보자.


 지금 소유하고 있는 차량이 새로 산 차량이던 중고로 매매한 차량이든 일단 운행을 시작하면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한다.

 중고차 관리를 하는 방법


  연료첨가제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기름을 주유할때 같이 넣는 제품으로 원유를 정제할때 이미 가솔린이나 경유에는 약간 첨가를 시키기 때문에 새차에는 별로 필요가 없다. 하지만 연식이 조금 있는 중고차같은 경우 첨가제를 넣어주면 연소실이나 흡기밸브의 때를 세정해주어 연료가 분사될때 새차처럼 비슷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옥탄, 수분제거제, 세탄등 여러가지 첨가제들을 차량의 상태나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사용해준다면 차량의 매연,연료, 소음등의 감소로 인하여 차량유지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것이다.

 

 브레이크오일액 같은경우 4~50,000키로 마다 갈아주는것이 좋은데 기억하기 쉽도록 오일 교환시 차계부에 매번 기록을 해둔다면 나중에 편리할것이다. 오일을 갈아주지 않게 되면 브레이크가 수분을 흡수하는 경우 잘 작동하지 않아 사고로 이어질수 있으니 되도록 기록을 해두는 것이 본인의 안전을 위하여 좋다.


 그리고 타이밍벨트, 에어컨 필터, 점화플러그, 미션오일액, 자동차배터리 등도 교환주기를 체크해놓았다가 상태를 보고 갈아주는 것이 좋다.


 브레이크 라이닝 같은 소모품은 만일 중고차로 구매시에는 반드시 미리 체크하여 교체를 요청하는게 좋다. 확인하지 않고 구매하게되면 나중에 드럼까지 파손이 되어  상당한 수리비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고차중에서 LPG나 디젤 차량은 겨울철에 특히 조심해야 한다. 시동이 꺼지거나 시동이 걸리지 않는경우가 자주 발생할수 있는데 제일 좋은 방법은 연료를 가득 채우고 주행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LPG 차량같은 경우 주행을 마친후 시동을 끌때 LPG OFF 버튼을 눌러 자연스럽게 시동이 꺼지게 하면 좋다.


 중고차를 매매하게 되면 키로수가 높은 차량을 구매하게 될 수도 있는데 이런경우에도 관리만 잘해주면 오랫동안 탈수 있다.

자동차의 심장이라고 할수 있는 엔진과 미션관리를 잘해주면 좋은데 요즘에 나오는 엔진 내부를 청소하는 제품을 사용해도 좋다. LPG 차같은 경우에 가솔린 차처럼 자주 엔진오일을 갈아 줄필요는 없지만 정기적으로 관리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기름 아끼는 방법


1. 기름을 가득 풀로 채우지 않고  적당히 넣기   

  의외로 지키시는 분들 많지 않죠. 그만큼^^ 다른곳보다 싼곳이 있음  반사적으로 가득채우게 된다는..  하지만 가득 채울경우 차량에 무게가 올라가 타이어도 더 닳게 되고 오히려 기름도 많이 들게 된다는 사실. 내차의 연비를 위해선 적당하게 연료게이지 중간에서 살짝 왔다갔다 할정도만 넣자.


2. 급제동 급출발 하지 않기

  요런건 그래도 지키시는 분 많지 않을까한다. 급제동 급출발시 브레이크를 갑작스럽게 밟게되면 차에 무리도 가지만 기름도 많이 들게 되므로 혹시라도 습관적으로 브레이크를 밟는 분들은 습관을 서서히라도 고치는게 좋다.


3. 자동차 타이어 공기압 체크하기

  의외로 자동차의 공기압에 연료 소모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여름에는 공기압을 조금 높혀주고 겨울에는 살짝 낮추어 주면 빙판길 대비에도 좋다고 하니 계절이 바뀔때 공기압을 체크해 주자. 


 만일 타이어 전문점에 맡긴다면 휠얼라이먼트를 하면 좋다. 핸들이 한쪽 방향으로 쏠렸는데도 직진으로 주행을 한다면 타이어나 휠바란스나 타이어의 공기압에 문제가 있을수 있으니 반드시 체크해 준후 교정을 해준는 것이 안전운전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4. 자동체의 RPM을 체크하기

 자동차의 RPM 도 속도게이지 만큼 기름 소모에 많이 영향을 끼친다고 한다.

RPM이 너무 올라가면 기름이 뚝뚝 떨어지니까 되도록 RPM은 주행시 1800~2000 사이가 되도록해서 최대한 2000 이 안넘도록 유지하는게 좋다.


5. 자동차 엔진오일 교체하는 시기 지키기

  요즘 나오는 신차들의 엔진은 상당히 좋아져다곤 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교체시기는 지켜 주는게 좋다, 신차는 7,000~10,000키로 중고차는 5천키로 정도 주행을 했을 경우 체크해보고 교체해주는 것이 좋다.


6. 부동액 교체하기

  순정제품의 부동액같은 경우 사용이 2년정도 가능하다. 가끔 체크하여 양이 모자라지 않는지 확인후 교체를 해주면 좋다. 하지만 부동액의 색깔이 원래의 색상인 파란색이나 초록색이 아니고 변색이 되었다면 바로 교체를 해주는 것이 좋다.


7. 세차해주기

   너무 잦은 세차보다는 날짜를 정해서 주기적으로 해주거나 오염이 되었을때는 반드시 세차를 해주어 차에 먼지가 쌓여서 고장을 일으킬수 있는 원인을 제거해 주자. 그리고 차량의 핸들이나 히터, 대시보드등 평상시 많이 사용하는 부분을 꼼꼼하게 닦아 주게 되면 건강에도 좋다.


8. 브레이크 라이닝 교체

  오일탱크의 눈금선이 F이하로 내려가 있을 경우 이것은 브레이크 오일이 부족하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있는데 오일의 F선 이하로 내려간경우에는 브레이크 라이닝이 많이 닳아졌다는 것이니 점검후 새로 교체해 주는 것이 좋다. 그리고 만일 라이닝을 교체하고도 눈금이 여전이 F이하라면 그때 오일을 보충해주도록 하자. 




9. 점화 플러그와 점화 케이블 교체하기

 자동차 연비를 절감하는 것을 생각할때 흔히 급제동과 급가속 혹은 주행속도를 많이 생각하게 되는데 그외에 점화 플러그나 점화 케이블이 이상이 생기게 되면 엔진의 힘을 약하게 만들어 불완전 연소가 많이 일어나 연비가 낮아지게 되므로 점화플러그와 점화 케이블도 반드시 체크해보자


10. 자동 변속기 오일 교체

 요즘에는 자동변속형 차량 구매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런 차량을 운행하는 운전자라면 정기적으로 변속기 오일을 체크해주는 게 좋다. 변속기의 오일이 부족하게 되면 엔진 출력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변속이 잘 안되고 심하면 큰사고가 일어날수 있으니 정기적으로 꼭~ 체크해 주어야 한다. 자동변속기 오일같은 경우 엔진 오일과 구분하기 위해 손잡이 부분에 엔진오일과 다르게 표시되어 있으니 확인을 꼭 해서 교체해주면 된다. 잘 모를때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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