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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이야기

인터넷 강의로 아이 교육 시키기

블루스카이 블루world 2017.01.08 08:30

요즘 저는 아이들 인터넷 강의로

톡톡히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이것저것

추천을 하고 동생한테는

같이 이용하자고 하고 있는데

동생도 효과가 좋으면 

앞으로는 인강으로 아이들을

교육 시키고 싶다고 합니다.


물론 잘따라주는 아이들때문에

가능한 것이죠.


처음 이렇게 하게 된 계기가

자기 주도 학습을 시키기

위한 것이 었는데

어쩌다 보니 인터넷강의로

전환이 되었네요.


인강으로 하니 좋은점은 

첫째로 금전적으로

여유가 생긴다는 점입니다.

아이들이 여럿이다보니

이게 제일순위로 걱정이

되었습니다.


둘째는 아이들도 시간이

남아 자유시간이 있다는 

점입니다.


셋째는 아이가 숙제가  많이 없다보니

너무 좋아합니다. 물론

문제풀이 정도는 하지만

학원숙제처럼 어마어마한

양이 아니다보니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넷째는 본인과 맞는 선생님을

선택해서 강의를 들을수 있다는 

점입니다. 아이가

진지한 강의를 좋아하는데

너무 농담식으로

얘기한다고 싫어하는 선생님이

계시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런 선생님 아주

좋아합니다.


다섯번째는 아이가 즐거워하면서

공부를 합니다. 물론 일반적인

인터넷 강의가 아닌 

게임식 공부법이라 

그렇겠지만 공부에 흥미가

많지 않은 초반에

흥미를 주기에는 

딱 좋습니다.


저는 아이들 공부법은 정해진 

규칙이 없다고 봅니다.


남편은 본인이 공부했던 방식을

강요하지만 아이들의 성격이

다르다보니 

큰아이때와 달리 둘째는

너무 힘들어하고

거의 실력이 안늘었답니다.


 TV에 나오는 공부의 신이라는

학생들 공부법도 보면 

다 자신한테 맞는 방법이

있는 것인데 

본인이 성공했다고 하여

그 방식이 내아이한테

맞을거라는 생각은 

틀리다고 봅니다.


저는 전교 1등을 

바라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최소한 본인이 목표로 하는

대학에 갈수 있을정도의

성적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인강과 과외를 병행하게

되겠지만

인터넷 강의로 최대한

효과를 보도록 아이와 함께

노력해야겠습니다.


하지만 저희 아이들처럼

어느정도 자기 주도적 학습이
되지 않는 아이들이라면

처음에는 엄마가 많이 감독을

해주고 신경을 써주어야 합니다.


인터넷 강의로 학습한다고 하여도

옆에서 엄마가 봐주지 않으면

딴짓을 한다고 하니 

어느정도 학습 습관이 들때까지는

감독을 해주어야 한다고 하니다.


저희는 거실에 저렴한 CCTV가 

달아두고 가끔 제가 회사에서

아이가 잘하고 있는지

봅니다.


이전에 본인방에서만 공부를 하게

두었더니 안좋은 습관이

생긴뒤로는 공부를 되도록 

거실에서만 하도록 합니다.


아마 고등학교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이방법을 계속 유지하게

될거 같습니다.


특히 직장에 다니는 경우 

아이 혼자 자기주도학습을 시키기

힘들다보니 어쩔수 없이

CCTV앞에서  공부를 하게 하는데

 효과가 있다보니

아이한테 미안해도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인터넷 강의도 엄마가 어떻게

활용하는 지와 아이의 성향에

따라 많은 도움이 될수 있으니

여러 방법을 알아보고

아이한테 맞는 방법을

이용하면 가계에도 도움이되고

내아이한테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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