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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에서 자라는 아이들을 위해 시골 시댁에 내려올때마다 이곳 저곳 많이 체험가능한곳들을 같이 다니는데 오늘은 부안 채석강에 들렀다가 곰소염전에 들렀습니다.


 곰소염전 덕분에  염전에서 1키로 근방에는 2~30곳의  많은 젓갈 판매점들이 있어 주말이나 휴일에는 단체 관광버스들과 개인차량으로 온 관광객들로 상점들이 북적이는 모습을 여러번 보았습니다.

 저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 저렴이 입맛이라 오징어나 꼴뚜기 젓갈 조금 사겠다고 들를 용기가 없어 한번도 못가봐서 아쉽네요.

 아이들이 조금 더 자라 젓갈을 같이 먹을수 있을때나 도전 가능하겠죠.^^

 10 명이상의 단체는 체험학습 신청을 하면 소금만드는 과정설명도 들을수  있다고 하니 가족단체,모임,학교나어린이집단체로 예약하고 가서 소금만드는 과정을 보면 좋겠죠.





 겨울동안은 일조량이 짧아서 소금을 만들수가 없어서인지 오늘 갔을때는 염전이 모두 비워져있었는데요.
 
 아마 날이 조금 더 따뜻해지는 다음달부터는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지않을까요?



 요번엔 너무 아쉽게 돌아가지만 5월초 황금연휴 주말에 미리 어버이날때문에 내려와야하니 아이들과 다시 한번 와서 소금 구경을 꼭 시켜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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